​'나는 모델이다' 중년모델 콘테스트…일반인 1100명 도전

중년모델 콘테스트 '나는 모델이다' 주최 측은 일반인 참가자 1100명이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나는 모델이다’는 자신만의 멋과 스타일이 있는 국내 50세 이상 남녀 일반인을 대상으로 시니어 플랫폼 푸미(이플루비)와 포커스 미디어 코리아에서 주최하고 시니어모델·연기 전문 엔터테인먼트 제이액터스에서 협찬을 한 가운데 열린다.


일반인 대상으로 중년 모델 콘테스트를 통해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최종 당선 여부를 떠나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과정에서 중년 또래 간 공유할 이야깃거리를 만들어 자존감을 높이고 삶의 활력소를 찾아간다는 의의를 가진다.


이번 콘테스트는 일반인 지원자 1100명 중 1차 서류면접에서 20명을 선발한 뒤 1차 면접을 보게 된다.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5일까지 서류를 접수 받아 오는 8일 제이액터스에서 1차 대면 면접이 진행된다.


1차 대면심사에서 최종 7명을 뽑아 채점을 통해 진, 선, 미를 뽑는다.


시상식은 오는 30일 열릴 예정이다.


한편, 이번 중년 모델 콘테스트 ‘나는 모델이다’ 대면 심사에는 탤런트 박원숙씨가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