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A·제이액터스, 시니어모델 선발대회 연다

2019 제1회 KMA시니어모델선발대회.[사진=한국모델협회]

사단법인 한국모델협회는 오는 11월 15일(금)에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문화홀에서 ‘2019 제1회 KMA시니어모델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한국모델협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점차 늘어나고 있는 시니어세대에 대한 문화소비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늘어난 노후 생활을 건강하고 행복한 제2의 인생이 되도록 하기 위한 대회”라고 말했다.

실제 시니어 모델로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김칠두 모델이 홍보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한국모델협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제2의 행복한 인생을 꿈꾸는 입상자들을 대상으로 모델로 데뷔할 수 있도록 서울패션위크 출연, K MODEL AWARD 수상 등 입상자들의 모델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이번 대회의 참가 신청은 이날 낮 12시부터 다음 달 18일 오후 6시까지이며 한국모델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