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모델협회-제이액터스, 시니어모델 양성 위해 손 잡았다

(사)한국모델협회-제이액터스 업무 협력 제휴식 진행

(사)한국모델협회와 시니어모델 전문 엔터테인먼트 제이액터스는 지난 15일 시니어모델 공식 엔터테인먼트 제휴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국내 최고의 시니어모델 전문 아카데미인 제이액터스는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시니어모델 양성을 위한 경쟁력 있는 교육 커리큘럼을 보유하고 있으며 시니어모델들의 에이전시로도 보폭을 넓히고 있다.

특히 제이액터스는 패션쇼 기획·연출을 비롯해 서울시 50플러스 재단, 롯데, 현대, 신세계, 갤러리아백화점 문화센터에 시니어모델 강좌를 개설해 시니어모델 전문 엔터테인먼트로 사업영역 확장에 나서고 있다.

이번 제휴를 계기로 제이액터스는 한국모델협회와 시니어 모델 산업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공유하며 협력하기로 했다.

제휴식에는 (사)한국모델협회 임주완 회장과 제이액터스 정경훈 대표를 비롯해 한국모델협회 임원진이 참석했다.

정경훈 대표는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실버산업의 성장과 함께 시니어모델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최근에는 신장경 디자이너와 콜라보 시니어 패션쇼를 성황리에 진행하는 등 시니어 세대만의 문화와 콘텐츠 창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