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모델 교육기관 제이액터스, 서초 이음센터에 ‘쌀 기부’


▲ 시니어 모델 전문 교육기관 제이액터스(대표 정경훈)는 창립 4주년 기념 서초 어르신행복 이음센터에 쌀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제이액터스

시니어 모델 전문 교육기관 제이액터스(대표 정경훈)는 창립 4주년 기념 독거노인 돕기 ‘시니어모델 패션쇼’를 성황리에 마치고 서초 어르신행복 이음센터에 쌀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설공단과 제이액터스는 지난달 20일 서울 동대문 오간수교 수변무대에서 시니어모델 패션쇼를 진행했다.

이번 패션쇼는 유지영 디자이너 의상과 시니어브랜드 ‘마태’ 의상으로 진행됐다. 두 브랜드는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자선패션쇼 행사에 의상을 기부하는 등 패션을 통한 다양한 세대 간의 화합을 이끌고 있다.

제이액터스는 50대부터 70대 시니어모델과 20대 전문패션모델이 함께 출연하는 공연을 통해 우리 사회 세대 간의 소통과 배려, 공감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패션쇼 기획과 연출을 맡은 정경훈 제이액터스 대표는 “앞으로도 더 많은 기부행사를 기획·연출해 열정을 갖고 도전하는 시니어 모델들의 감동의 메시지를 전하고, 다양한 시니어교육 사업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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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여성신문 기자 (bazzi@womennews.co.kr)